숨기지 않습니다
광고비 집행 내역, ROAS, 실패한 테스트까지 그대로 공유합니다. 좋은 숫자만 골라 담은 리포트는 만들지 않습니다.
그로스랩은 채널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로 매출 구조를 설계하고, 결과로만 증명합니다. 예쁜 리포트를 만드는 대신 광고비 1원이 매출 몇 원이 됐는지를 추적합니다. 그게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2019년 설립 · 서울 강남 · 데모 소개 페이지
창업 전, 대표 김준혁은 대행사와 인하우스 양쪽에서 광고를 돌렸습니다. 노출·클릭·CTR은 매달 예쁘게 올라갔지만, 정작 사장님이 궁금한 건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얼마 벌었냐."
그 질문에 숫자로 답하지 못하는 리포트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광고비가 어디서 새는지 모른 채 예산을 감으로 태우고, 담당자가 바뀌면 실험 기록도 없이 처음부터 다시. 그래서 반대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매출을 기준으로 광고비를 매일 재배분한다.
버는 소재에 몰아주고 새는 소재는 그날로 끈다. 좋은 숫자만 보여주는 리포트는 만들지 않는다. 이 원칙 하나로 2019년 3개 광고주와 시작했고,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편한 대답이 아니라 맞는 대답을 합니다. 아래 원칙에 어긋나면 안 합니다.
광고비 집행 내역, ROAS, 실패한 테스트까지 그대로 공유합니다. 좋은 숫자만 골라 담은 리포트는 만들지 않습니다.
소재 하나도 A/B로 검증합니다. 예산 배분은 ROAS 기준으로 매일 다시 잡고, 실험 기록은 계정에 그대로 남깁니다.
숫자가 떨어지면 우리가 먼저 원인을 찾습니다. 계약하고 방치가 아니라, 방치 없는 주간 사이클로 계속 붙습니다.
전환이 안 나올 업종이면 진단 단계에서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안 맞는 계약을 억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각자의 전문 영역은 다르지만 목표는 하나입니다. 고객사 매출을 올리는 것.
메타·구글 광고 8년. 광고비를 매출로 바꾸는 예산 배분 설계를 총괄합니다.
GA4·SQL·대시보드. 매주 성과 데이터를 직접 뜯어보고 다음 실험을 설계합니다.
후킹 카피와 영상 기획. 팔리는 소재를 데이터로 찾아 릴스·피드로 만듭니다.
CVR 개선 전문. 클릭이 구매로 이어지도록 랜딩을 설계하고 A/B로 검증합니다.
데모 팀 소개입니다. 실존 인물이 아니며 얼굴 이미지 대신 역할로 표기했습니다.
데모용 가상 브랜드입니다.
작은 팀으로 시작해 숫자를 쌓아왔습니다. 과정을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1인 창업. 첫 광고주 3개사로 시작. 초기 집행액 월 3,000만원.
데이터 애널리스트 합류. 자체 ROAS 대시보드 개발. 재계약률 처음으로 85% 돌파.
영상·카피 팀 합류. 소재를 외부 의존 없이 생산. 테스트 속도 3배 향상.
D2C 뷰티·이커머스에 집중. 고객사 평균 ROAS 360% 달성.
랜딩·CVR 최적화 서비스 추가. 관리 광고주 60개사, 누적 집행 130억.
현재 63개사 관리 중. 방치 없는 주간 사이클로 재계약률을 높게 유지합니다.
연혁·수치는 모두 포트폴리오 데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