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콘텐츠·SNS
CTR(클릭률)이 낮은 소재는 72시간 안에 교체합니다
72h 교체
팔리는 후킹(Hook)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에서 나옵니다. 조회수가 많은 소재와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소재는 다릅니다. 클릭·도달·저장 데이터를 분석해 전환되는 소재를 찾고, 하위 소재는 빠르게 걷어냅니다.
무엇을 — 산출물
- 월 릴스 8~12편 (기획·촬영 가이드·편집)
- 피드 이미지·카드뉴스 월 12~16컷
- 소재별 CTR·CPE 분석 리포트
- 상위 소재 후킹 패턴 정리 + 다음 달 기획안
- 댓글·DM 응대 가이드
어떤 지표로 — 핵심 KPI
CTR 클릭률
저장률 도달 대비
CPE 참여당 비용
소재 ROAS 기여도
어떻게 — 프로세스
- 후킹 리서치
- 소재 기획 (3버전+)
- 제작·게시
- 데이터 기반 교체 (하위 20% 72시간 내)
같은 제품이라도 후킹 한 줄에 따라 CTR이 갈립니다. 상위 소재의 공통 패턴을 뽑아 다음 달 기획에 그대로 이식합니다.
03
브랜딩
CVR(구매 전환율)이 낮은 건 광고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메시지 정립
같은 광고비를 써도 메시지 하나로 전환율이 크게 갈립니다. 타깃이 자기 언어로 인식하는 브랜드만 클릭을 결제로 바꿉니다. 핵심 메시지와 톤을 정립하고, 전 채널에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무엇을 — 산출물
- 브랜드 핵심 메시지 3종 (헤드라인·서브카피·USP)
- 타깃 페르소나 1~2 문서
- 채널별 톤앤매너 가이드
- 경쟁사 메시지 비교 분석표
- 카피 A/B 초안 2세트
어떤 지표로 — 핵심 KPI
CVR 구매 전환율
광고 카피 CTR
브랜드 검색량 추이
어떻게 — 프로세스
- 메시지 감사
- 타깃 언어 리서치
- 메시지 정립
- 적용·검증
전환이 안 나올 때 소재만 계속 바꾸는 건 밑빠진 독입니다. 메시지 축을 먼저 잡으면 이후 모든 소재의 타율이 올라갑니다.
04
웹·랜딩
CVR(구매 전환율) 1%p 개선이 매출에 직결됩니다
A/B 검증
랜딩페이지는 광고의 마지막 관문입니다. 클릭해 들어온 사람이 이탈하면 광고비 전부가 낭비입니다. CVR을 기준으로 구조를 설계하고, A/B 테스트로 검증합니다.
무엇을 — 산출물
- 랜딩 설계 (와이어프레임 → 개발/노코드)
- CTA 배치·카피 최적화
- GTM·GA4 이벤트 세팅
- A/B 테스트 설계·리포트 (2주+)
- 히트맵·스크롤맵 UX 개선 제안
어떤 지표로 — 핵심 KPI
CVR 구매 전환율
이탈률
스크롤 깊이
CTA 클릭률
어떻게 — 프로세스
- 현황 분석 (GA4·히트맵)
- 구조 설계
- 구현
- A/B 검증
CVR을 1.4% → 2.6%로 올리면 같은 광고비로 매출이 거의 두 배가 됩니다. 광고보다 먼저 랜딩을 손보는 이유입니다. (데모 수치)
05
데이터·CRO
어디서 이탈하는지 모르면, 개선은 전부 추측입니다
전 채널 계측
숫자가 안 잡히면 무엇을 고쳐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유입부터 결제까지 이벤트를 심어 전환 흐름을 계측하고, 이탈 지점을 찾아 하나씩 뜯어고칩니다. 대시보드로 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무엇을 — 산출물
- GA4·GTM 이벤트 설계 및 전환 추적 세팅
- 퍼널 분석 (유입 → 조회 → 장바구니 → 결제)
- Looker Studio 실시간 대시보드
- 이탈 지점 진단 + CRO 개선 백로그
- 월간 전환 흐름 리포트
어떤 지표로 — 핵심 KPI
단계별 이탈률
CVR
장바구니 이탈률
LTV 고객 생애가치
어떻게 — 프로세스
- 계측 설계
- 퍼널 진단
- 가설·실험 우선순위화
- 개선·검증 반복
"광고는 잘 도는데 매출이 안 는다"의 90%는 퍼널 중간에서 새고 있습니다. 어디서 빠지는지부터 숫자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