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반옥 溫飯屋
브랜드 이야기

유행보다 오래가는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빠르게 뜨는 메뉴를 좇는 대신, 10년 뒤에도 같은 맛을 낼 수 있는 구조를 먼저 세웠습니다. 온반옥이 지켜온 원칙과 걸어온 길을 정리했습니다.

우리가 시작한 이유

작은 국밥집 한 곳에서
시작했습니다

2014년, 열두 평 남짓한 국밥집이 전부였습니다. 새벽에 사골을 안치고 저녁까지 서서 국물을 맡던 시절, 손님은 늘었지만 마음은 늘 불안했습니다.

주방장이 바뀌면 맛이 흔들렸습니다. 같은 레시피를 적어두어도 손맛이 다르면 국물의 깊이가 달라졌고, 단골이 남긴 "예전 같지 않다"는 말 한마디가 오래 남았습니다.

그래서 맛을 사람 손에서 떼어내기로 했습니다. 핵심 양념과 육수를 표준화해 원팩 소스로 만들고, 중앙주방에서 완제 상태로 공급하는 방식을 3년에 걸쳐 다듬었습니다.

지금은 전국 87개 매장이 같은 소스, 같은 공정으로 같은 한 상을 냅니다. 시작할 때 품었던 질문 — "어느 지점에 가도 그 맛일까" — 에 이제는 그렇다고 답할 수 있습니다.

※ 창업 연도·매장 수는 포트폴리오 데모 예시입니다.

주방에서 국물을 젓는 대표
우리가 지키는 것

타협하지 않는 세 가지 원칙

맛집을 넘어 오래가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흔들릴 때마다 돌아오는 기준입니다.

재료의 정직함

국물의 기본이 되는 사골과 채소는 원산지를 고정하고, 계약 농가·도축장에서만 받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재료일수록 원칙을 지킵니다.

맛의 일관성

어느 지점, 어느 요일에 가도 같은 국물이 나와야 합니다. 원팩 소스와 중앙주방이 그 약속을 사람 손이 아닌 시스템으로 지킵니다.

점주의 지속가능성

한철 반짝하는 매출보다 오래 남는 이익을 함께 봅니다. 재계약률이 브랜드의 진짜 성적표라고 믿기에, 점주가 남아야 우리도 남습니다.

브랜드 경쟁력

맛을 시스템으로
공급합니다

중앙주방에서 만든 원팩 소스를 정기 물류로 배송하고, 신메뉴는 본사 R&D가 검증한 뒤에만 매장에 내려갑니다. 매장은 조리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1
통합 운영 중앙주방
2회 / 월
정기 품질검사
4종 / 년
신메뉴 R&D 출시

※ 운영 지표는 포트폴리오 데모 예시입니다.

중앙주방 원팩 소스 라인
걸어온 길

한 상을 지키며 여기까지

'14

국밥집 온반옥 창업

서울 변두리 열두 평 국밥집으로 시작. 사골 온반 단일 메뉴로 동네 단골을 모았습니다.

'17

원팩 소스 시스템 완성

3년간의 표준화 끝에 핵심 육수·양념을 원팩화. 맛의 편차 문제를 구조로 해결했습니다.

'20

중앙주방 가동 · 가맹 1호점

통합 중앙주방을 열고 첫 가맹점을 오픈. 직영에서 검증한 공정을 그대로 이식했습니다.

'23

가맹 50호점 · R&D 정례화

50개 매장 돌파. 연 4종 신메뉴를 검증·출시하는 R&D 프로세스를 정착시켰습니다.

'25

전국 87호점 운영

재계약률 94%를 유지하며 87개 매장 운영. 숫자보다 오래 남는 매장을 목표로 나아갑니다.

※ 연혁과 수치는 포트폴리오 데모 예시입니다.

잘 팔리는 메뉴는 계절을 타지만,
믿을 수 있는 한 상은 계절을 타지 않습니다. 우리는 유행이 아니라 신뢰를 파는 브랜드로 남고 싶습니다.

대표 000
온반옥 F&B · 창업자 (데모)

같은 원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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